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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추석맞아 '한가위 달덩이 축제' 열어

기사승인 2019.09.11  1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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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놀이 한마당 펼쳐 푸짐한 선물 증정

▲H+ 양지병원 환자들이 '2019 한가위 달덩이 축제'에 참여해 민속 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H+ 양지병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추석을 앞둔 11일 내원 및 입원환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강한 추석 기원 ‘2019 한가위 달덩이 축제’를 펼쳤다.

윷놀이와 투호 등 우리 놀이 한마당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병원 측은 참가 환자들에게 송편과 한우 세트, 한과, 홍삼·노니 세트, 고급 와인, 견과류 등 명절 선물세트와 내시경 검진권, 공연 티켓 등 20여 종의 추석 선물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환자들이 건강한 추석을 보내시기를 기원하며 이른 시일 내 건강을 회복해 모든 환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며 “본원 의료진, 임직원 모두 합심해 최고의 진료와 의료서비스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병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민경찬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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