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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사회공헌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19.09.11  14: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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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 조진성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6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에 방문하여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고 일본군위안부 역사관을 방문했다.

신옥희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성금이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성금 기탁 외에도 매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조진성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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