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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건우유통,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은상 수상

기사승인 2019.06.01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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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건우유통,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은상 수상하고 있는 임금철 대표(사진=정경호 기자)

[뉴스인] 정경호 기자  = 유통 전문기업인 건우유통(대표 임금철)이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서 ‘고객 서비스 기술 혁신상 (Award for the Innovative Use of Technology in Customer Service) 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상인 스티비 어워즈는 2002년 제정됐다.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린다. 세계 지역별로 진행되며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태 지역 29개 나라f의 조직이나 개인의 혁신적인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다.

아·태지역 유일의 비즈니스 혁신 평가 어워즈로, 올해는 16개 국가에서 900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건우유통은 식품 유통기업으로 PC방 먹거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금 PC방은 어린 학생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즐겨 찾는 놀이와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면서 식사도 해결한다. 건우유통은 10여 년 전, 지금의 PC방 문화가 형성되기 전에 PC방 전문유통을 시작했다.

기존 유통 기업이 눈여겨보지 않았던 PC방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발굴한 것이다.

건우유통은 직 배송 매장을 구비하고 직접 물품을 배송한다. 주문 접수에서 배송까지 모두 건우유통이 직접 운영한다. 중간 마진이 없어 경제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품을 소위 ‘떨이’처리하는 일도 없다. 단 한 개 PC방이 주문하는 상품이라도 항상 재고를 유지한다. 고객이 원하는 무엇이든 품질 좋은 상품만을 공급한다는 신뢰를 쌓았다.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싱가포르 인터콘티네탈호텔(사진=정경호 기자)

심사위원들은 이 같은 건우유통의 새로운 시장 개척과 신뢰할 수 있는 상품 공급을 높이 평가했다.

임금철 대표는 “PC방과 함께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C방이 잘 되어야 우리도 잘 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최선을 다했다.

세계적인 상을 받고나니 그 책임이 더 커진다”며 고객을 위해 항상 새로운 건우유통이 될 것을 약속했다.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지난 5월 31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어 대부분의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의 성과를 나누고 수상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경호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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