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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러브' 6월 말 크랭크인...박웅X조혜원X유지나X김해웅 대거 캐스팅 확정

기사승인 2019.05.10  13: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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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재현, 조혜원, 김해웅, 곽현규, 유지나, 박웅.

[뉴스인] 김동석 기자 =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는 5월말 네이버TV에서 방송 예정이며 이어서 강동기 감독의 야심작 맛과 멋이 있는 별난 사랑이야기 웹드라마 ‘셀프 러브’(연출: 강동기, 기획: 배선화, 제작: 예강필름, 투자: 알파넷코리아크루즈)가 6월 말에 크랭크인 들어간다.

강동기 감독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숨 가쁜 시선을 담아 극적 긴장감을 높히고 각자의 독특한 캐릭터로 연애의 색 다른 맛을 제시하며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코믹 멜로 드라마다.

‘사랑의 경제학’, ‘돈이면 다냐’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정재현을 비롯해 KBS드라마 ‘별난며느리’와 영화 ‘검은사제들’에서 열연했던 중견 연기자 박웅씨도 색 다른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준비중이다.

배우 조혜원은 오랫동안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특히 ‘사랑의 경제학’에서 맛깔난 연기를 선보여 강동기 감독의 낙점을 받아 이번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또한 배우 유지나와 김해웅, 곽현규는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를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은 기본기가 탄탄한 연기자다. 세 배우 모두 캐릭터를 잘 이해하고 신인답지 않게 대본을 연기로 표현해내는 능력이 탁월하여 이번에도 주조연으로 발탁되었다고 한다.

위의 배우들은 10월에 들어가는 강동기감독의 시체스 영화제에 출품할 스릴러 상업영화 가제 ‘괴성’에도 캐스팅 된 상태이다.

한편 ‘셀프 러브’의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이주, 이현주 등 중견 연기자도 새로 합류하게 되었다. 웹드라마 ‘셀프러브’는 6월 중순 리딩 시작으로 6월 말 서울, 일산, 강원 지역에서 크랭크인 할 예정이며 7월 말에 네이버TV를 통해서 시청자와 만나게 될 것이다. 

김동석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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