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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사승인 2019.05.06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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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양지병원, 어린이날 맞아 선물 증정 행사

▲H+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양무열 과장이 어린이 환자에게 뽀로로 캐릭터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H+ 양지병원)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서울 서남부권 최대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선물 증정 행사를 열었다.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양무열 과장, 이상현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어린이날 선물을 증정했다. 

H+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기쁜 날이지만 아파서 병원을 찾은 우리 아이들이 잠시나마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어린이날 선물 증정 행사를 매년 준비하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민경찬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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