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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함과 당돌한 매력의 안수빈 '내딸의 남자들시즌4’ 초토화

기사승인 2018.10.18  1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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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빈

[뉴스인] 정지영 기자 = 20살의 풋풋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안수빈'이 지난 8월15일 첫 방송된 ‘내딸의 남자들4’에 출연해 당돌함과 청순한 매력발산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소개팅 남을 만나러 목포까지 홀로 찾아가고, 매의 눈으로 소개팅 남을 스캔, 검색하는 등 솔직담백한 매력의 '안수빈'은,  배우'안정훈'의 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하였다.

(좌)배우 안정훈, (우)안정훈의 딸 안수빈

당돌한 매력으로 첫 방송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안수빈'의 행보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 ‘내딸의 남자들시즌4’에서 계속 된다. 

정지영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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