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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리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트럼피터 반재호

기사승인 2018.07.16  1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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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라리스 스트링 쳄버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아마추어 음악인으로 구성된 힐라리스 스트링 체임버 오케스트라(단장 김원조)가 15일 오후 복합문화공간 트라이보울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열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고 있다. 

최정아의 지휘로 펼쳐진 연주회는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시작으로 피에트로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가을의 전설 OST, 제임스 본드 테마곡 등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초청 연주로 바이올리니스트 박정배가 비토리오 몬티의 헝가리 댄스 음악 '차르다시'를, 트럼피터 반재호가 아투로 산도발의 '마카레나의 성모(La Virgen De La Macarena)'등을 들려줬다.

민경찬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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