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휘튼 칼리지, 역사상 최초 비시민권자 외국계 유학생 학생회장 선출 화제

기사승인 2018.05.08  09:47:17

공유
default_news_ad1

[뉴스인] 미국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학교 역사상 최초로 비시민권자 외국계 유학생이 학생회장으로 선출돼 화제다.

주인공은 2017~2018년 학생회장에 선출된 서빈(Binny Sou)이라는 학생으로 역사를 전공했으며 경제학을 부전공했다.

이 학생은 사업가인 아버지 마이클 서명열(Michael Sou Myung Ryul)과 문화 선교사인 어머니 정혜선(Choung Hey Sun) 사이에서 지난 1994년 10월17일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이후 지난 2005년 익산 모현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재학 중 싱가폴에 유학을 떠났으며 그해 싱가폴 크리스챤 국제학교 ICS에 입학해 초, 중, 고등시절을 모범적이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2014년 8월 명문대인 휘튼 크리스찬에 입학해 2018년 5월6일 휘튼 대학을 졸업했으며 졸업 전 학교 역사상 최초의 비시민권자 외국계 유학생 학생회장이 됐다.

한편  휘튼 칼리지는 1860년에 설립된 15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 1943년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졸업한 학교로 유명하다.

 

뉴스인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