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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다 더높이 'Super Astra 展', 아트테이너 초대전

기사승인 2018.04.12  15: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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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작품

[뉴스인] 김영일 기자 = 드라마 아이리스와 동이로 큰 사랑을 받은 아트테이너 작가 김혜진은 다양한 전시를 기획∙전시하는 에코락(樂)갤러리를 통해 'Super Astra 展' (별보다더높이)아트테이너 초대전을 기획해 오는 26일부터 5월8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 김혜진∙김영호∙이광기, 모델 겸 배우 이화선, 개그맨 임혁필, 가수 남궁옥분, 아나운서 최지인 ‘아트 테이너’ 7인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주제인 'Super Astra 展'은 라틴어로 ‘별보다 더 높이’라는 의미로, 한 순간의 반짝임, 그 너머의 무언가를 위해 작가로서의 길을 걸어가는 아트테이너 7인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들의 타고난 예술적 재능과 특유의 감성은 영역의 경계를 넘어 미술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꾸준한 작업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갖춰온 아트테이너 7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팝 아트부터 한국화와 추상화, 풍경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배우인 김혜진의 작품은 누구나 공감하는 보편적인 주제와 자신의 체험을 솔직하게 작품으로 승화시켜 영화제목으로 작품제목을 이어나가고 영화속 명대사를 통해 작품감상을 도와 작품 속에 그의 배우와 아티스트의 진정성을 볼 수가 있다.

또 그의 작품은 일관되게 “Who am I”로 “나는 누구인가”로 대표된다. 나는 관계속에서 존재한다는 개념으로 온전히 나를 바라보는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지난 1월 부르나이 왕국에 초청되어 10번째 개인전을 뜨거운 반응과 함께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와 아티스트로서도 해외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이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하며,김혜진은 6월 스위스바젤 2018 Rhy artfair basel에 참여, 10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8서울국제아트페어 제24회 MANIF에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개인전을 하고 곧이어 11월 뉴욕 개인전을 위해 출국, 9~12월 3개월동안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현대미술전, 2019 2월 파리에서 열리는 대형 아트페어에 초대작가로 진출할 예정이다.

첫 개인전 이후 6년째 왕성한 활동으로 100여 차례의 그룹전과 12번의 개인전을 통해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동영역을 넓히는 중요한 전시를 앞두고 작가로서 영광스런 자리인 만큼 매진할 것을 전했다. 

김영일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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