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시상식'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서 열려

기사승인 2018.04.09  13:25:52

공유
default_news_ad1

[뉴스인] 김동석 기자 =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이 지난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한일보 창간 15주년 기념식과 임원 취임식이 함께 개최됐다.

600여명의 내외빈과 수상자들은 새한일보의 15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언론이 되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언론이 되어 주기를 함께 기원했다.

새한일보 15주년 기념식 행사는 심종환 전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병선 상임회장의 환영사로 막을 열었다. 이어 민승 목사, 신윤표 전 한남대 총장, 안동수 전 KBS 부사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임원 취임식에서는 미국 헤필드 대학교의 벤자민 홍 총장이 회장으로 취임했다. 모범기자표창으로는 이규환 본부장이 선정됐다.

또한 새한일보 정론직필의 뜻에 동감해 발전과 성장에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하며 ㈜엠지씨라이프 송종길 대표 이사가 상임이사로 임명됐다.

기념식을 마친 후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각계각층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52인의 인사들이 수상했다.

먼저 유병춘 고문의 대회 선언으로 개막된 시상식은 신유술 발행인 및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이어졌다.

이래철 상임부회장의 인사말, 박병선 상임회장의 대회사 후 김영진 전 5선 국회의원, 김호일 전 3선 국회의원, 허석 월간 ‘설화와 인물’ 발행인, 김철영 뉴스파워 대표이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김기수 서울매일 대표이사의 격려사가 있고 난 후 수상자와 전직원, 내빈들의 기념촬영 후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대상’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디자이너 앙드레 김, 작사가 조운파, 부활의 김태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수상한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들로는 특별대상으로 대하드라마 '대조영', '연개소문'을 쓴 유현종 소설가가 예술대상극작가 부문, 민주화운동에 투신했던 민승 김상옥 의사기념사업회 회장이 종교대상 사회봉사 부문, 미국 L.A 헤필드 대학교 벤자민 홍 총장이 교육 대상, 박경진 진흥문화(주) 회장이 기업대상 사회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국회의원으로 양승조·노웅래·홍문표·오신환·민경욱 의원이 의정대상을,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과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광역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또 공재광 평택시장에겐 지방자치대상 도시발전 부문에서, 연예인으로는 탤런트 김성환, 가수 김국환, 탤런트 김동철에게 연예대상이 수여됐다.

특히 중소기업 대상(IT) 부문에서는 송종길 상임이사가 수상했으며 새한일보는 IT기업을 운영하면서 신기술을 개발하고 첨단사업에 도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많은 기업들 중 모범을 보인 MGC 라이프 송종길 상임이사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김동석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