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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 특별한 입덕 포인트

기사승인 2018.03.13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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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치어리더 걸그룹’ 샤비스가 데뷔 전부터 뚜렷한 활약을 보이며 2018년 가요계 루키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샤비스(#is)는 올 상반기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과 만나며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대중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으며 사랑받고 있는 샤비스의 ‘입덕’ 포인트를 꼽아봤다.

샤비스 멤버 모두 ‘스포츠 경기의 꽃’인 치어리더 출신으로 스포츠 경기에서 눈을 사로잡는 치어리딩을 펼침은 물론, 걸그룹으로서 경기 오프닝 공연을 꾸미는 등 ‘치어리더 걸그룹’이라는 독보적 콘셉트로 중무장,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샤비스는 치어리더 활동을 통해 데뷔 전부터 풍부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노련미와 성숙미를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관객들이 직접 투표로 최고의 치어리더를 선정하는 KBL ‘베스트 치어리더’에 등극하는 등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다.

‘치어리더 걸그룹’이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샤비스. 색다른 매력의 걸그룹을 기다리는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샤비스의 치어리딩은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찰진 팀워크와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치어리딩은 경기장에서뿐 아니라 각종 SNS를 통해 멤버들의 공연 모습이 담긴 직캠들이 계속적으로 게재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낳았다.

샤비스는 텀블링, 아크로바틱 등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스턴트 치어리딩이 가능한 실력파 치어리더팀으로 잘 알려진 바. 데뷔 후 샤비스의 화려한 치어리딩과 걸그룹 안무의 조화를 이룬 신선한 퍼포먼스는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댄스뿐 아니라 탄탄한 보컬 등 다방면에 실력을 겸비한 샤비스는 데뷔 전부터 무대를 넘어 농구장, 배구장, 각종 행사를 통해 ‘치어리더 걸그룹’으로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2018 챌린지레이스’에 참석한 샤비스는 신나는 무대뿐 아니라 참가자들에게 스트레칭을 직접 알려주는 등 ‘응원의 아이콘’에 걸맞은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여 호평 받았다.

샤비스는 우월한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보컬, 멤버들의 넘치는 끼로 중무장해 벌써부터 ‘입덕’을 부르고 있다. 꽃길을 예약한 샤비스는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영일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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