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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두개 회장 "인천서 연극 스타 배출할 것"

기사승인 2018.03.04  0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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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회 인천연극제 개막식 및 제13대 지회장 취임식

[뉴스인] 민경찬 기자 = 2일 오후 인천 남구 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제36회 인천연극제 개막식 및 제13대 지회장 취임식'이 열려 한국연극협회 인천광역시지회 봉두개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 연극의 최대 축제인 '인천연극제'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이어지며 경연작은 그곳에 서다(극단 피어나), 위대한 거짓말(극단 한무대), 오두석의 귀가(극단 태풍), 느낌 극락 같은(극단 놀이와 축제), 각다귀들(극단 지금), 신포동 장미마을(극단 십년후), 행복해 장유씨? 등이다.

이번 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작품은 오는 6월15일~7월3일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민경찬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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