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토닥토락 지드', 강의와 토론의 융합 프로그램

기사승인 2018.01.08  15:15:17

공유
default_news_ad1

- "인공지능시대, 교육혁명을 이야기합니다"

제3회 토닥토락 지드 포스터

[뉴스인] 김영일 기자  = 제3회 융합토론 '토닥토락 지드(GID)'가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역삼동 스칼라티움강남에서 개최된다.

한국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소통부재, 토론문화의 부재, 일방적인 입시문화에서 비롯된 흑백론과 지연·학연 중심의 이분법적 사회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27일 제1회를 개최한 '토닥토락 지드'는 일방형 교육방식의 한계에서 벗어난 강의와 토론의 융합형 프로그램이다.

논리에서 시작해서 논리로 끝나는 공격적인 토론과 달리 '토닥토락 지드'가 추구하는 것은 '토닥토락'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토론을 통한 즐거움(樂)'을 중심으로 서로 경청하고 위로하면서 상생과 협력, 협업의 개념을 토론에 담는 것이다. 

기획전문가인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허영훈 대표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번 제3회는 모두 3개의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펼쳐진다. 제1주제는 미래인 연구소 백신정 대표가 '인공지능시대 대안, 토론교육'을, 제2주제는 7아너스 켄트김 대표가 '토론은 혁신의 어머니다'를, 제3주제는 '유대인 토론 하브루타'로 미소진 에듀 김진자 대표가 발표한다.

지드(GID)는 Growth Incubated by Discussion의 약어다. 진정한 성장은 토론을 통해 인큐베이트 된다는 철학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이 수렴되는 자유토론문화를 표방하고 있다.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립하고 있는 해외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이러한 자유문화토론을 새로운 사업의 핵심으로 두고 있다.

'토닥토락 지드'는 전문가로 구성된 추친위원회가 이끌고 있다. 삼성에서 15년간 근무한 미래인 연구소 백신정 대표, 용좌포럼 이사장이자 7아너스 대표인 켄트김, 삼성전자 반도체 기획팀 출신의 기획전문가인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허영훈 대표, 용좌포럼 사무총장이자 유연HR 하경화 실장, 한국플래너협회 박희석 회장, 함께하는 교육연구소 및 노블리쉬 김은화 대표, 보통사람을 위한 글로벌 잉글리쉬 김승범 대표, 홍익대학교 디자인실장을 역임한 한국인재융합협회 및 디자인연구소 명재영 대표 등 다양한 리더들이 함께하고 있다.

한편, '토닥토락 지드'는 오는 2월 22일 '제1회 국제토론대회 지드(GID)'를 개최한다.

이번 제3회 '토닥토락 지드'는 10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TV와 페이스북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일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