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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교육부 진로체험 '유공기관'에

기사승인 2017.12.30  12: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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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9~10일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도 참여

▲학생들이 스타트업 문제해결 카드를 활용한 창업가정신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세종센터)

[뉴스인] 민경찬 기자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래 스타트업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한 진로체험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의 2017년 진로체험 (농산어촌진로체험버스 부문) 유공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농산어촌진로체험버스 사업으로 교육 사각지대의 농촌 지역 학생 대상 SW·3D 프린팅·미래농업 분야 신(新)직업군 진로 탐색과 참여형 진로교육을 17회(598명)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진로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SW 융합 강사양성 교육과 멘토단 워크숍을 개최해 지원인력의 전문성을 배양하고, 관내 학교의 진로교육 전문 강사 확충 시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등 프로그램 확산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했다.

또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2018년 1월 9~10일)'의 체험마당과 교류마당에도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전시하고 체험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젊은 도시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스스로 경험을 쌓는 진로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세종시 청소년들이 미래 스타트업 창의인재로 자라도록 관계 부처 및 기관과 적극 협력하며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경찬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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