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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팍, '스크린골프'가 아니라 이제는 '골프펍'

기사승인 2017.09.20  15: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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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팍)

[뉴스인] 김동석 기자 = 초고속카메라센서와 골프 게임콘텐츠를 6년여에 걸쳐 개발한 (주)PISG의 조명구 대표가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 모델인 골팍(GOLPARK)을 출시했다.

스크린골프 파워 유저였던 조명구 대표는 "골프야 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누구나 함께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놀거리와 문화공간 제시해 골프를 더욱 대중화하고 점주들에게는 수익성 좋고 자산이 증가되는 사업모델을 제공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조 대표에 따르면 골팍(GOLPARK)은 다양한 고객들의 즐거움을 위해 골프를 전혀 친 적 없는 고객도 바로 고수 골퍼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와 게임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 골팍(GOLPARK)은 창업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무료업그레이드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든 시뮬레이션시스템은 원격수리 또는 점주가 쉽게 다룰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고, 매장운영 또한 최소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공해 초보 창업자에게도 관심이 높다.

조 대표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서울 삼성, 서울 잠실, 서울 송파, 부산 해운대 등에서 가맹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맹창업 외에도 지역 지사권(판권)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골팍(GOLPARK)은 가맹창업 외에 골프연습장, 아파트 문화센터, 회사 복지시설, 기존 펍(Pub) 등에도 솔루션을 제공해 골팍만의 골프게임콘텐츠 노출을 늘려 장기적으로는 가맹점으로의 고객유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명구 대표는 가맹점으로부터 신뢰받는 상생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상권의 보호’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가맹점주와 협의해 입지선택을 돕고, 기존 가맹점이 존재하는 상권에는 본인이나 지인의 추가 개점만 허용되고 본사 주도의 추가 가맹점 개설은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세리키즈의 영향으로 세계를 휩쓸고 있는 LPGA에서의 한류처럼 골팍의 골프펍 문화를 세계적으로 확장시켜 전 세계인이 즐기는 문화, 또 하나의 한류로 만들고 싶다”고 피력했다.

김동석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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