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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수출 가속화

기사승인 2017.09.14  1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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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ES 2017이 열리는 원주 테크노파크 1층 행사장에 전시된 메디칼드림 안마의자

[뉴스인] 김동석 기자 =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와 U-헬스의료기기 연구개발 제조업체인 ㈜메디칼드림(대표 이규대)이 지난 2일 동탄공장에서 수출활성화 간담회에 참여한 데 이어, 9일에는 원주 메디칼드림 본사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홍콩, 말레이시아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2차 수출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4~15일 양일간 원주시 의료기기종합지원센타에서 열리는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17)에서는 5개국 12개기업과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수출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메디칼드림은 지난 1월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와 안마기 등에 대해 미국과 수출계약을 하고 3월 안마의자와 안마매트를 포함한 1차물량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지난 7월에는 인도네시아에 국산 애플 손지압마사지를 수출하는 등 베트남, 멕시코까지 수출이 진행돼 글로벌 진출전략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메디칼드림의 전 생산제품이 전시된 가운데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요화학 분석기, 전신스트레칭 안마매트 제품 등에 해외바이어의 관심이 집중됐다.

㈜메디칼드림은 지난 2006년 헬스케어로봇 연구소를 설립해 헬스케어제품 연구개발에 주력해왔고, 현재 43건의 제품발명특허를 포함한 200여건의 산업재산권 등록 및 출원을 통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신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여 왔다.

그동안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해 온 ㈜메디칼드림은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 이어 올해 미국, EU, 일본, 홍콩, 카자흐스탄, 러시아, 미얀마,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두바이 등과 수출상담을 진행해 시장을 다각화하고 있다.

수출품목도 헬스케어 안마의자, 안마기, 무선안마기, 종아리와 발 스트레칭 마사지기, 전신스트레칭 안마매트, 유무선 핸드마사지기, 요화학 분석기, 생기름 채유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동석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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