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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음이음' 콘서트…생명존중 문화조성

기사승인 2017.09.13  14: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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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4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2017 청소년 마음이음 콘서트’

[뉴스인] 김영일 기자  = 걸그룹 마마무, 양파, 베이식 등의 소속사인 RBW가 서울시와 함께 청소년 생명 살리기 콘서트를 개최해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앞장선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오후 4시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열리는 ‘2017 청소년 마음이음 콘서트’는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서울시와 RBW의 MOU 체결, 생명존중 선언문을 통한 ‘마음이음 선포식’, RBW 소속 뮤지션들의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실력파 4인조 보이그룹 브로맨스, 신인 걸그룹 피오피, 레인보우 브릿지 밴드가 출연한다.

RBW 김진우 대표는 “청소년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회사로 청소년 생명문화 조성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도시재생확산, 마을공동체 문화조성, 정신건강증진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활동의 첫발을 내딛는 RBW는 서울시와의 MOU를 통해 앞으로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영일 기자 ▶기사제보 newsin@newsin.co.kr

<저작권자 © 뉴스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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